Sunhw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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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eon****
5
24.11.12
한옥카페 가고싶어하는 6세 아이와 함께 갔는데요 나무 냄새 은은하게 나고 좋았어요. 아이가 마실 음료도 많았구요. 카페가 크거나 세련되진 않아도 정원 구석구석까지 사장님 손길이 느껴지는것이 할머니네 놀러온 느낌에 편히 쉬다 왔답니다.